‘최파타’ 무소식이 희소식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파타’ 무소식이 희소식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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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김지우, 민우혁, 한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손호영과 김태우는 신곡에 대한 god 멤버들의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태우는 "저희 멤버들은 괜찮으면 말을 안 한다. 별로면 장난 아니다. '뭐 이딴 걸 하냐'고 한다.

호불호에 대한 얘기를 또 잘 안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데니형도 드라마 '레벨업'을 찍었는데 보긴 했는데 아무 말 안 한다"며 "무소식이 희소식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이 "보통 어떤 이유로 싸우냐"고 묻자 김지우는 "(레이먼 킴이) 애기를 예뻐한답시고 괴롭힌다. 하지말라고 하다가 결국엔 화를 낸다. 남편은 '왜 갑자기 화를 내?'라고 말한다.

평범한 부부싸움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이날 김지우는 남편과 부부싸움을 벌이는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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