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다방’ 내놓으며 다양한 손님 입맛 공략에 나선다.
‘덕화다방’ 내놓으며 다양한 손님 입맛 공략에 나선다.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8.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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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덕화다방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20일 오후 방송된KBS2 ‘덕화다방’에서는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선 요리연구가 이혜정,고민환 현실부부의 모습이 담긴다.

레스토랑 운영 경험이 있는 이혜정은 추억의 다방인 만큼 뉴트로 열풍을 살려 옛날 경양식 ‘함박스테이크’가 제격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신메뉴가 손님들과 덕화다방에 웃음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함박 웃음 테이크’라고 이름도 붙였다.

이덕화의 수란을 올려 방송 최초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배우 이덕화의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선보이게 된다.

그 외에도 나이를 되돌려준다는 회춘 주스와 자색고구마 가루를 입힌 빵을 신메뉴로 내놓으며 다양한 손님 입맛 공략에 나선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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