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고강도 훈련을 소화 중이다.
‘영재발굴단’ 고강도 훈련을 소화 중이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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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영재발굴단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21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리듬체초 금메달을 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11살 최서희 양이 소개됐다.

11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구 조작 능력,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까지 대한민국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꿈꾸는 11살 최서희 양이 이번 주 '영재발굴단' 주인공이다.

서희 양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전국대회 출전을 위해 평소보다 고강도 훈련을 소화 중이다.

그런데 봉과 리본을 놓치고 자세가 흐트러지는 등의 실수가 이어졌다.

알고 보니 서희 양은 왼쪽 발목 인대가 늘어나는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

사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오른쪽 발목이 안쪽으로 심하게 틀어져 있었다고 한다.

그런 안짱다리로 운동을 해오다 보니 다른 아이들보다 더 자주 상처를 입게 된다고 한다.

서희 양의 어머니는 "어렸을 때 손연재 선수의 경기를 보고 리듬체조를 하고 싶다고 졸랐다. 그래서 7살 때부터 배웠고 정식으로 배운 지 3개월 만에 1등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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