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물어보살’ 아저씨가 가끔 때리는 경우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무엇이든물어보살’ 아저씨가 가끔 때리는 경우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8.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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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수근이 분노했다.

고민녀의 사연을 듣고나서 이수근과 서장훈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며 욕설을 내뱉는 등 무엇이든 물어보살 촬영장에 있는 모두가 고민녀의 안타까운 상황에 분노와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고민녀가 장학금 지원을 받으며 입학할 수 있었던 대학까지 동거남의 반대로 포기했다.

이수근은 "지가 뭔데"라며 "그런 XXX가 다 있어!"라고 분노했다.

“집안 사정이 좀 안좋다. 저희 엄마가 예전에 이혼을 하고 동거하게 된 아저씨와 친오빠랑 같이 살았는데 아저씨가 가끔 때리는 경우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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