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긴 하겠지’ 불안한 이별 속에 놓인 사람들의 마음을 담았다.
‘이별하긴 하겠지’ 불안한 이별 속에 놓인 사람들의 마음을 담았다.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8.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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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22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월간 윤종신’ 8월호 신곡 ‘이별하긴 하겠지’는 천단비와 김필이 듀엣으로 가창한 노래다.

'월간 윤종신' 8월호 ‘이별하긴 하겠지’는 버티는 이별 이야기를 담은 남녀 듀엣곡이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불안한 이별 속에 놓인 사람들의 마음을 담았다.

'이별하긴 하겠지'는 지난달에 발매된 7월호 '인공지능'부터 시작된 '윤종신 발라드 속 이별남 전격해부 4부작'의 두 번째 곡으로 완전히 헤어지지 못하는 연인의 모습이 보다 구체적으로 담겼다.

윤종신은 “천단비와 김필은 슈퍼스타K를 통해 만나본 모든 보컬리스트 중에 가장 팝스타일이 강하다”며 “가사를 쓰기 전부터 이 노래의 가창자로 두 사람을 떠올렸다”고 전했다.

감성 뮤지션으로 사랑받고 있는 세 아티스트의 협업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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