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박민정이 허락해준 치팅데이를 맞이했다.
‘동상이몽2’ 박민정이 허락해준 치팅데이를 맞이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1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김원중, 곽지영 모델 부부의 달콤한 아침 식사 모습이 그려졌다.

조현재는 아내 박민정이 허락해준 치팅데이를 맞이했다.

치팅데이는 일주일에 한 번 12시간동안이었다.

조현재는 짜장라면, 고기, 비빔라면 등 MSG 가득한 식사를 시작했다.

박민정은 옆에서 흑임자죽을 먹었다.

김원중은 아침상을 보고 아내를 향해 꿀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며 “잘했어”라고 애교 가득한 칭찬을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얼싸안으며 신혼부부다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그려냈다.

이들의 밥상은 김치에 생선 하나, 밥과 국으로 단출해 이를 보던 서장훈은 “근래 본 밥상 중 가장 깔끔하다”라며 “이 부부는 뭘 해도 화보 같다”라고 이들의 남다른 분위기에 감탄했다.

   

집으로 돌아온 조현재는 또 먹을 생각에 신이 났지만 그때 박민정 어머니가 등장했다.

조현재는 장모님이 아내보다 더 심한 건강식 마니아라 불안한 눈빛을 보였다.

결국 조현재는 장모님이 집에 계신 동안에는 원하는 음식을 먹지 못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