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된 것이라며 자발적인 선출이었다고 전했다
‘비투비’ 된 것이라며 자발적인 선출이었다고 전했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8.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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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이돌룸'에는 육성재와 95년생 동갑내기 절친들의 조합, 예쁘장한 구오즈가 출격했다.

육성재는 자신이 리더가 된 이유로 "애들끼리 정리가 안돼서 결국 내가 하게 된 것"이라며 자발적인 선출이었다고 전했다.

"리더가 되어보니 은광이 형의 어려움을 알겠더라"며 비투비의 리더 서은광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보였다.

MC들은 진정한 리더를 가리기 위한 특별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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