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지석진은 신지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두데’ 지석진은 신지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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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서 게스트로 코요태 신지, 이채윤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지석진은 신지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신지는 "다이어트를 하거나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게 아니다. 사실 살이 빠진지 오래 됐는데, 방송 출연을 오래 안 해서 그런지 다들 깜짝 놀라더라"고 밝혔다.

신지는 "말하지 그랬느냐. 이제는 포털사이트 같은 데 말하면 바꿔 준다"라고 말했고, DJ 지석진은 "1984년생"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지난 8일 신곡 '느낌이 좋아'를 발매한 신지는 "가수 하고 처음으로 조용수 작곡가님과 작업했다. 곡비를 한 푼도 안 받고 곡을 선물로 주셨다. 너무 트로트 작곡가 이미지가 박혀서 당분간 트로트를 안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마지막으로 저에게 선물해주신 것"이라며 "통화도 계속하고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존경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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