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로맥’ 이재원의 병살타 때 등쪽에 통증을 호소했다
‘제이미로맥’ 이재원의 병살타 때 등쪽에 통증을 호소했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8.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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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로맥(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 외야수 제이미 로맥이 선발로 뛰지 못했다.

로맥은 앞서 지난 17일 창원 NC전에서 2회초 볼넷을 골라내 출루한 뒤 이재원의 병살타 때 등쪽에 통증을 호소했다.

로맥은 바로 교체돼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맥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검사를 받았는데, 등에 약간의 염증이 있다. 다행히 근육 손상은 없다"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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