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이들은 인생의 황금기를 보낸 절친들이다.
‘비스’ 이들은 인생의 황금기를 보낸 절친들이다.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8.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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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20일 방송된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장수원 김재덕 허영생, 박정민 등이 출연하는 '흔들린 우정! 비즈니스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들은 인생의 황금기를 보낸 절친들이다.

김재덕은 젝스키스가 3년의 짧은 활동 기간 동안 무수한 히트곡을 남긴데 대해 “그땐 하루 일곱 개 스케줄이 기본이었다”라고 밝혔다.

먼저, 재덕은 “장수원이 ‘재덕이 형은 나밖에 없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며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냈다.

재덕은 자신이 입대하기 전까지 항상 붙어 다녔는데 군대에서 자신의 후임으로 들어온 HOT 토니안과 급격하게 친해진 후 수원의 질투가 시작된 것 같다고 말해 현장에 궁금증을 더했다.

그 후 재덕은 장수원의 질투심이 느껴졌다던 토니안과의 일화를 털어놓았고, 이에 수원이 질투하지 않았다며 적극 부인을 했다.

재덕은 "내가 너를 몰라? 23년 만났는데?"라고 말하며 둘만의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최초로 공개한 재덕의 폭로에 수원이 해명(?)아닌 해명을 전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두 남자의 우정에 균열이 생기게 한 질투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장수원은 또 “멤버들 중 누가 더 연애를 많이 했나?”라는 질문에 “김재덕은 한 여자를 오래 사귀었다. 7년간 만났을 거다. 그러니 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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