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사고에 대해 의혹을 품는다.
‘그날’ 사고에 대해 의혹을 품는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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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캡처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먼저, 장윤은 1년 전 ‘그날’의 진실을 찾기 위해 홍이영(김세정)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이전에는 김이안(김시후)이 남긴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홍이영의 잃어버린 기억을 끌어내는데 집중했다면, 현재는 그를 진심으로 걱정하기도 하고, 과거의 아픔까지 공유하면서 마음의 문을 열었다.

그럴 때마다 연우진의 달달한 연기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홍이영은 장윤의 악보 사이에서 자신과 김이안(김시후)이 다정하게 찍은 폴라로이드를 발견하고, 김이안과 그의 죽음 자신의 사고에 대해 의혹을 품는다.

홍이영의 집 거실에 남겨진 의문의 발자국과 사라진 폴라로이드로 인해 일상 생활에 균열이 생기고, 이 사건을 계기로 정윤의 집에 머물게 된다.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 것.

왕미향(황효은 분)은 홍이영에게 "김이안 아버지가 김이안을 죽였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왕미향은 "'김이안이 그 아버지 아들이 아니라서 아버지가 복수하기 위해 그 아들을 죽였다'는 소문이라"고 전했다.

홍이영은 장윤을 걱정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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