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습격을 받았고 그 중심에 청명이 있었다.
‘안녕’ 습격을 받았고 그 중심에 청명이 있었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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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호텔 델루나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마지막으로 청명을 보기 위해 달려갔던 만월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 송화(박유나)와 군사들이었다.

같은 시각, 연우와 도적패 역시 습격을 받았고, 그 중심에 청명이 있었다.

모두 그가 배신자라고 생각했던 이유였다.

만월이 체포되기 전, 같은 장소에 청명이 있었고, 그의 손엔 만월의 표식을 한 비녀가 있었다.

그곳에서 만월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일까. 비녀를 보며 환하게 웃는 청명은 우리가 알던 배신자의 얼굴이 아니었다.

이밖에도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 등도 상위권을 기록하였다.

마고신은 죽음 에서 돌아와 반딧불이가 되여 장만원(아이유)의 근처를 지키는 고청명의 이야기를 한다.

반딧불이는 청명과 만월의 추억이 담겨있어 왜 이런 모습으로 만월의 곁에 머물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인간의 영혼이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작은 빛으로 남아 있다는 것에 놀라는 사신(강홍석)에게 “스스로 건 저주다. 마지막으로 만월에게 건 약속 때문에 저리 있는 것이다”라고 했던 첫째 마고신(서이숙). 그렇다면 이제 남은 건, 송화를 죽인 후 마주한 만월과 청명의 이야기다.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나눴고, 청명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했을까.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만월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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