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싸운 걸 목격했다고 밝혔다.
‘미스터 기간제’ 싸운 걸 목격했다고 밝혔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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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2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12회’ 에서는 강제(윤균상)는 살인사건 진범 밝히기에 박차를 가하려는 순간, 현정(최유화)이 괴한에게 습격을 당하게 되자 충격을 받았다. 

11화 엔딩에서 검사 차현정(최유화 분)이 머리를 가격당한 후 의식을 잃어 안방극장을 또 한번 충격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기강제가 보는 앞에서 차현정을 공격한 것은 기강제와 차현정에 대한 섬뜩한 경고처럼 느껴져 숨을 멎게 하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하소현은 신혜수(예원)에게 유범진에게 이상한 점을 못 느꼈냐고 물었다.

신혜수는 1학기 중간고사 때 유범진과 정수아가 싸운 걸 목격했다고 밝혔다.

유범진이 정수아에게 전학 가라고 종용했다.

윤균상과 소현(금새록)은 생기부 조작 증거가 들어 있는 USB로 새로운 작전에 돌입하게 됐다.

“윤균상의 각성은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천명고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지난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

유범진은 자기 뜻대로 돌아가지 않자 전영혜(우현주)에게 기무혁의 정체를 알렸다.

유범진은 "교사 자격부터 다시 확인해라. 그 자체가 거짓이었다면 사람들은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해도 믿지 않을 거다"라고 했다.

교무실을 나온 유범진은 기무혁과 마주쳤다.

기무혁이 "내가 너무 많이 알아서 마음이 급했나?"라고 하자 유범진은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라며 조용히 학교를 나가라고 했다.

기무혁은 "그 기회 나도 너한테 줄게. 죄를 지었으면 용서를 빌어"라고 했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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