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말했고 건물 옥상에서 투신했다.
‘저스티스’ 말했고 건물 옥상에서 투신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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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저스티스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2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서동석(이호재 분)이 서연아(나나 분)을 위해 투신했다.

최진혁은 손현주에게 전화해서 “형 만나자. 지금 대진(김희찬)이도 오기로 했다”라고 말했고 손현주는 식당으로 가게 됐다.

서동석은 “너에게 피해 없게 하겠다”라고 말했고, 건물 옥상에서 투신했다.

이태경(최진혁 분)은 송대진(김희찬 분)에게 7년 전 사건과 관련된 일기를 건넸고, 이를 알게된 송우용은 “대진이는 건드리지 마라”라며 이태경에게 경고했다.

이태경은 “형은 내 동생도 죽였는데 왜 안 돼”라고 맞섰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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