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여자 아들이었어라고 하며 한탄을 했다 .
‘태양의 계절’ 여자 아들이었어라고 하며 한탄을 했다 .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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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태양의 계절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2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오창석은 유전자 검사 결과 정희(이덕희)가 생모임을 확인하고 “어이가 없네. 내가 그 여자 아들이었어?”라고 하며 한탄을 했다. 

오태양은 정노인(김현균 분)을 만나 “빼앗을 겁니다. 제게서 뺏아간 모든 것들을 되찾을 겁니다”라고 말했고, 속으로는 ‘응징할 겁니다’라고 복수를 다짐했다.

집으로 가던 오태양은 양지 일가가 살고 있는 집을 보며 “여기가 우리 집이구나. 여기 우리 엄마가 있고, 시월이가 있고”라며 혼잣말했다.

그러던 중 최광일(최성재 분)이 이 모습을 보게 됐고 “남의 집에서 뭐하냐. 꺼져, 꺼지라고”라고 말했다.

분노한 오태양은 “합병을 해? 누구 맘대로. 내가 기를 쓰고라도 너 승계 못하게 막을 거야. 도둑놈의 새끼야”라고 주먹을 휘둘렀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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