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3’ 떨리는 첫 만남을 가졌다.
‘비긴어게인3’ 떨리는 첫 만남을 가졌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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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봄 패밀리밴드는 이탈리아로 떠나기 전 서울에서 국내 버스킹을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서는 당시의 호응에 힘입어, 한국으로 돌아와 스페셜 게스트와 한 차례 더 호흡을 맞추게 된 패밀리밴드의 특별한 무대가 공개됐다.

‘비긴어게인3’를 찾아 온 특별한 손님은 김고은과 정해인이다.

김고은은 영화 및 드라마 OST와 JTBC 예능프로그램 ‘너의 노래는’에서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정해인 역시 평소 음악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패밀리밴드는 버스킹 시작 전 정해인-김고은과 떨리는 첫 만남을 가졌다.

김고은은 "‘비긴어게인’을 빼놓지 않고 모두 챙겨봤다"며 열혈 시청자임을 고백했다.

“임헌일이 활동한 그룹 ‘메이트’의 팬이다”라고 수줍게 밝히며 임헌일의 반주에 맞춰 메이트의 ‘너에게 기대’를 부르기도 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패밀리밴드 멤버들과 ‘당신의 BGM이 되어드립니다’라는 주제로 노래를 직접 선곡하며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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