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먹어라고 물을때는 안먹는다고 고개를 저었다.
‘수미네 반찬’ 먹어라고 물을때는 안먹는다고 고개를 저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04: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1일에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게스트로 딘딘이 출연한 가운데 초딩 입맛이라는 사실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딘딘은 장동민이 "두부 먹어?"라고 물을때는 안먹는다고 고개를 저었다.

김수미가 "두부 못먹어?"라고 묻자 딘딘이 "먹어요"라며 "두부 너무 좋아해요"라고 바로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부전골을 먹은 딘딘은 김수미에게 "왜 이렇게 칼칼해요? 저 칼칼한거 좋아하는데"라고 물었다.

김수미는 "청양고추도 들어가고 해서 칼칼한 맛이 난다"고 설명했다.

김수미는 "이걸 만들면 온 집집마다 도마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장똑똑이다"라고 소개했다.

김수미는 우둔살을 결대로 자르며 재료를 준비했다.

한입 크기로 썬 우둔살을 양파, 대파, 양조간장, 설탕, 다진 마늘, 후추, 참기름과 함께 버무린 후 볶아주면 된다.

김수미가 고추와 함께 먹으라는 말에 딘딘은 "안매워요? 고추가?"라고 물었다.

김수미는 "매워도 먹어"라고 강하게 말했다.

딘딘은 '오징어꽈리고추볶음'을 먹고 "고추가 안맵다. 선생님이 달게 만든다고 해서 그런지 달달하다. 제가 낙지 덮밥이나 오징어 덮밥은 너무 매워서 못먹는데 이건 달아서 괜찮다"라며 맛있게 먹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