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탐정’ 아무 말 하지 않았다.
‘닥터탐정’ 아무 말 하지 않았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0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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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 탐정'에서는 원인 미상의 호흡기 질환에 대해 파헤치는 UDC 연구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UDC 수사권 풀린 소식을 들은 팀원들에게 봉태규는 TL이 우리가 자기들 문제 해결해주니까 거래한거라 말했고 박진희는 아무 말 하지 않았다.

아까 병원에서 원인 규명하자 했던 신경식교수는 UDC에 전화해 원인미상호흡기 질환 역학조사를 요청했다.

UDC팀은 회의를 열어 환자가 계속 누적되고 있다 하자 봉태규는 바이러스면 질병관리위가 더 정확한데 UDC로 왔다며 안맞겠다 한 거라며 박진희는 어린아이들이라며 환경요인을 살펴야한다며 조사를 시작하려는데 이영진은 병원에서 요청한 게 아니라하자 박지영은 그럼 조사할 수 없다 했다. 

봉태규(허민기 역)는 영등포 노숙자 센터 쪽에 김용덕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으로 향했다.

봉태규는 양손 가득 먹거리를 사 들고 가 노숙자들과 나눠먹으며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던 중 이정은은 “김씨가 신병이 있었다. 한동안 안보이더니 죽었다고 그러더라. 짠한 마음에 제사 지내는 셈 치고 김씨 자리를 치우지 않도록 했다”고 했고, 김용덕이 지내던 자리를 찾아가본 봉태규는 “TL이 날 죽일 거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질환이 돌고 있었다.

최민은 임국신에게 “당분간 베트남에 가 있어라. 내가 당신 지켜줄게”라고 말했다.

모성국은 “최근 원인 미상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거 아시죠? 공포 마케팅으로 여론을 확산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워딩을 이야기하기도. 이후 대중들 사이에는 병에 대한 공포감이 퍼졌고, 연락을 받고 병원에 방문한 UDC 연구원들은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에 당혹스러워했다.

신경식 교수를 따라 병원을 방문한 UDC팀에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장 의심스럽다며 논문 내용을 PT로 알려줬고, UDC팀은 환자들 상태를 확인하러 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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