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정우성도 불을 붙여 육수를 끓였다.
‘삼시세끼’ 정우성도 불을 붙여 육수를 끓였다.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8.25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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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산촌편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함께 감자 캐기에 나서는 정우성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박소담과 정우성은 두 아궁이를 맡아 불을 피웠다.

박소담은 전 날의 경험으로 요령이 생겨 빠르게 불을 붙여 밥을 지었다.

이윽고 정우성도 불을 붙여 육수를 끓였다.

정우성은 1973년생으로 46살로 1972년생인 염정아보다 1살 어리다.

윤세아는 1978년 생으로 올해 42살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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