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어쩌다FC는 김요한나이 35세과 양준혁을 팀으로 짰다.
‘뭉쳐야 찬다’ 어쩌다FC는 김요한나이 35세과 양준혁을 팀으로 짰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5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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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허우진 기자] 2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연예계 메시, 최수종이 단장으로 있는 일레븐FC와의 공식 경기가 펼쳐졌다.

순조롭게 출전 명단을 짠 어쩌다FC. 일레븐FC는 확실하게 이길 사람을 우선 배치하려고 했지만 서로 떠넘기고 있었다.

일레븐FC는 배우 배도환과 김형일(나이 60세)로 팀을 짰고 어쩌다FC는 김요한(나이 35세)과 양준혁을 팀으로 짰다.

배도환은 김요한과 양준혁의 덩치를 보고는 “어쩌다FC 되게 불공정한 것 같다.”며 볼멘소리를 냈다.

최수종은 배도환에게 자신감을 가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곧바로 3판 2선승제로 게임이 시작했다.

1회전은 김형일, 배도환, 양준형, 김요한이 나섰고, 어쩌다 FC팀이 승리를 거뒀다.

2회전은 정두홍,김지호와 허재와 김종오, 일레븐 FC팀이 승리했다.

승부를 가를 마지막 결승전 김재엽과 최수종 이형택, 김동현 에이스들의 대결에서는 어쩌다 FC팀이 승리를 거뒀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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