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다가온 서문조이동욱는 새로 오신 분이시죠라고 말을 건넨다.
‘타인은 지옥이다’ 다가온 서문조이동욱는 새로 오신 분이시죠라고 말을 건넨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0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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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첫 방송까지 D-9, 카운트다운을 시작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다.

공개된 스틸에는 에덴고시원 옥상에 나란히 선 두 남자의 모습이 담겼다.

야경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빠진 종우(임시완)에게 다가온 서문조(이동욱)는 “새로 오신 분이시죠?”라고 말을 건넨다.

칠흑 같은 어둠 너머로 붉은 조명 아래 마주한 것뿐인데도 불구하고 기묘한 긴장감이 뿜어져 나온다.

임시완과 이동욱은 낯선 장소와 사람들 사이에서 타인을 향한 경계심이 곤두선 윤종우, 뛰어난 화술과 예술적 감성을 지닌 치과의사로 원작을 재해석, 재탄생돼 베일에 싸인 정체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서문조로 만나 단 한 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는 최고의 케미를 안방극장에 선사할 예정. 파격적인 스토리가 예상되는 ‘타인은 지옥이다’를 이끌어갈 이들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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