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대표 싸움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주장했다.
‘해투4’ 대표 싸움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주장했다.
  • 안성현 기자
  • 승인 2019.08.2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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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가족들의 몸 개그가 펼쳐진다 KBS2 제공

[업코리아=안성현 기자] 22일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주먹이 운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는 정찬성, 줄리엔강, 최여진, 장진희, 안일권, 양치승이 출연해 줌바댄스부터 각종 격투기 기술까지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도 자칭 연예계 싸움 1위 안일권과 여러 운동 능력을 지닌 능력자들의 조합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동안 안일권은 강호동, 김종국, 김창렬 등 연예계 대표 싸움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주장했다.

안일권이 “전현무는 여자에게도 질 것 같다”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토록 신랄한 평가가 전현무를 향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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