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런’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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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그리즐리 신곡 런 이 공개된다 KAKAO M 제공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청하와 그리즐리의 컬래버 프로젝트 신곡 '런(Run)'이 22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같은 시간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등지에서는 신곡 '런'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더하였다.

약 1년 7개월만에 협업 소식을 알리며 일찍부터 팬들의 ‘핫’한 관심을 모아 온 청하, 그리즐리의 컬래버 싱글 '런'은 가요계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잡은 두 사람의 남다른 시너지를 확인케 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청하, 그리즐리의 컬래버 신곡 ‘런’은 끝자락에 놓인 무더위를 말끔히 씻어줄 시원한 신스팝 넘버로, 계절감에 걸 맞는 청량-세련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신곡 발표를 앞두고 청하는 "데뷔 때부터 좋은 곡으로 인연을 맺었는데, 이렇게 또 한번 좋은 음악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런' 들으시면서 남은 여름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는 코멘트를 더하기도 했다.

프로듀서이자 가창자인 그리즐리 역시 "청하라는 아티스트와 또 한번 작업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서로 재미있게 작업한 곡인 만큼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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