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데샤넬 주연의 ‘해프닝’ 08월 25일 07시 50분 슈퍼액션 방영
주이 데샤넬 주연의 ‘해프닝’ 08월 25일 07시 50분 슈퍼액션 방영
  • 김수민 기자
  • 승인 2019.08.25 0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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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진흥위원회

[업코리아=김수민 기자] 주이 데샤넬 주연의 영화 ‘해프닝’. 2008년 06월 12일에 개봉한 이 영화는 주이 데샤넬 , 존 레귀자모, 마크 월버그 등이 출연했고, 개봉 당시 총 누적관객수 347,791명을 기록했다.

한편 슈퍼액션에서 08월 25일 07시 50분에 방영 예정인 ‘해프닝’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AM 9:33 여대생 클레어, 일.순.간 머리핀으로 자신의 목을 찌른다! AM 10:59 교통 경찰 데이비스, 별.안.간 스스로 머리에 총을 겨눈다! 그리고… AM 11:45 공사 현장의 인부들, 떼.지.어 옥상에서 뛰어내린다!

인류를 위협하는 극한 상황! 정체불명의 미스터리 현상이 다가온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 현상들이 뉴욕의 곳곳에서 발생되고, 사람들이 계속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가 벌어진다. 이러한 엄청난 사태가 속출되자 모든 학교들이 임시 휴교에 돌입하고 뉴욕에는 대피령이 내려진다.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인 엘리엇(마크 월버그)은 정체 불명의 미스터리 현상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부인 알마(주이 디샤넬)와 수학 선생님 줄리앙(존 레귀자모), 그리고 그의 8살난 딸 제스(에슐린 산체스)와 함께 기차를 타고 펜실베니아의 시골로 향한다. 그러나 이 끔찍한 사건들은 뉴욕 뿐만 아니라 필라델피아, 뉴잉글랜드, 메사추세츠, 메릴랜드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기차 안 사람들의 공포와 불안감 또한 극도로 커져만 간다. 그러던 중 갑자기 기차의 모든 시스템이 중단되고, 세상 모두와 연락이 끊긴 것을 알아챈 엘리엇은 어느 누구도, 어느 곳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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