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하립은 이경에게 백지수표를 내밀었다.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하립은 이경에게 백지수표를 내밀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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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tvN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2일 방송된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에서는 김형목(이충렬 분)이 하립(정경호 분)과 서동천의 관계를 물었다.

하립은 이경에게 백지수표를 내밀었다.

김이경(이설 분)은 신인가수의 금액을 받고 싶다고 표준계약서대로 하자고 하립을 설득했다.

서동천은 그때 세 가지 소원 중 첫번째에 아들을 적었다.

하립(정경호 분)은 모태강(박성웅 분)에게 "나의 첫번째 소원이 이뤄졌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고, 모태강은 "이미 다 보여줬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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