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성,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최적의 배우"
현성,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최적의 배우"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8.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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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컷엔터테인먼트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배우 현성이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22일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현성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화인커엔터테인먼트는 "현성은 이미 브라운관과 스크린, 연극 무대 등 폭넓은 연기를 넘나들며 내공을 다져온 배우이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가 지향하는 탄탄한 연기력과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최적의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의 그의 매력에 더해 그가 아직 보여주지 못한 성숙함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성은 1996년 임순례 감독의 영화 '세 친구' 주연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스물넷',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채식주의자', '살인의뢰', '국가대표2' 외에 드라마 '일지매', '계백', '뱀파이어 검사', '히어로', '시그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편 화인컷엔터테인먼트에는 서영주, 한재이, 주하진 등이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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