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듣고 잠을 잘곳을 찾아나섰다.
‘자연스럽게’ 듣고 잠을 잘곳을 찾아나섰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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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자연스럽게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7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 전인화 남편 유동근의 전화에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긴장했다.

김종민과 은지원은 실리콘이 덜 말린 현장에서 잠을 잘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잠을 잘곳을 찾아나섰다.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올해 53세이고, 남편 유동근은 1956년으로 64세이다.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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