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냉정하고 차갑게 대해 갈등을 일으키는 인물이다.
‘송선미’ 냉정하고 차갑게 대해 갈등을 일으키는 인물이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8.24 1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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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액터스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9일 소속사 바이브 액터스는 "송선미가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극 중 송선미는 미미 역으로, 선망받는 배우인 미미는 겉으론 사랑 넘치는 아내이자 엄마 로 보이지만, 실제론 완벽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아들인 황선오에게 냉정하고 차갑게 대해 갈등을 일으키는 인물이다.

한편 '좋아하면 울리는'은 총 8부작으로,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단독 공개됐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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