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안방극장 시청자들 궁금증 표해... “소재가 마음에 들었다”
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안방극장 시청자들 궁금증 표해... “소재가 마음에 들었다”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8.24 1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우아한가 인물관계도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안방극장 시청자들 사이에서 우아한가 인물관계도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이 작품이 새로 방송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에 연유한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우아한가 인물관계도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우아한가 작품 속 인물관계도에서 이장우는 잡초보다 질기고 독한 삼류 동네변호사 허윤도 역을 맡았다. 그는 "허윤도는 변두리 변호사라고 설정돼 있는데 재벌가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를 뒤처리하는 TOP팀에 들어가는 인물이다"라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소재가 마음에 들었다. 재벌가에 사건사고를 주제로 드라마를 한다면 자극적일 것 같다. 시청률은 4.5%만 나왔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이어 "서민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어 그것에 맞게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전작 후 인터뷰를 했는데 '다음 작품에는 다이어트를 하고 나오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그래서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우아한가 작품 속 인물관계도에서 임수향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대본 자체도 재밌었지만 모석희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임수향은 "전작에서는 소심하고 주체적이지 못한 역할을 했는데, 석희라는 인물은 당당하고 주체적으로 사건을 이끌어간다"고 예고했다.

한편, '우아한 가(家)'는 우리나라의 최고 재벌집안의 알려지지 않은 사건을 두고 벌어지는 작품으로 지난 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각각 1, 2회가 전파를 탔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