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개막한 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알렸다.
‘유벤투스’ 개막한 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알렸다.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8.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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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캡처 화면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유벤투스의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폐렴 진단을 받았다.

유벤투스는 2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리 감독이 폐렴 진단을 받아 당분간 훈련을 지휘하지 못한다. 시즌이 개막한 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알렸다.

사리 감독은 아시아 프리시즌 이후 컨디션 난조를 보여왔던 바다.

지난주부터 독감 증상으로 훈련에 불참했던 사리 감독은 주말 휴식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추가 검진에서 폐렴 판정을 받아 공백이 길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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