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꼭지’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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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라임아티스트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에이전시 관계자는 “김희정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보낼 예정”이라며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2000년도 KBS2 드라마 '꼭지'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은 KBS2 '매직 키드 마수리', '후아유-학교 2015', SBS '영주', '리턴',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감독 구자홍), '한강블루스'(감독 이무영), MBC 예능 '진짜 사나이 300', 채널A '워터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최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는 올웨이즈 로펌의 정보력 1인자 김해영 역으로 완벽 변신, 섬세한 연기력으로 흥미롭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아니라 미국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 돼 꽃길을 예약했고,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각종 패션위크와 브랜드 쇼 등의 공식 석상에 참석하며 핫한 셀럽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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