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팡, 함께 밥 먹자는 요청 응하지 않아... 방송 외 따로 조우 금하는 중
양팡, 함께 밥 먹자는 요청 응하지 않아... 방송 외 따로 조우 금하는 중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8.23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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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앙팡 sns
포토 : 앙팡 sns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인터넷에서 개인방송을 진행하며 인기몰이 중인 bj 양팡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그녀의 개인방송을 시청하다가 무려 삼천만원 상당의 별풍선을 쏜 사십대 중반의 남자가 그녀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강에 몸을 던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양팡이 올라와 장악을 하고 있다. 

이 사십대 중반의 남자는 양팡에게 삼천만원의 별풍선을 쏘면서 그녀와 같이 밥을 같이 먹자고 요구를 했으나, 그녀가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어 그는 해당매체에 이를 알린 후 천호대교로 갔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무사한 상황이다.

한편, 이런 주장에 대해 양팡은 방송 외에 팬들과 밖에서 만나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음을 언급했다. 또한 그 사십대 중반의 팬이 집안 사정이 좋지 않다는 사정을 알게된 후 삼천만원을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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