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동방신기였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스’ 동방신기였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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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흔들린 우정! 비즈니스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장수원, 김재덕, 허영생, 박정민이 출연했다.

김재덕은 같은 DSP그룹 후배였던 SS501에 대해 "아무래도 회사 내에서 젝스키스를 본보기로 삼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정민은 그렇다고 대답했지만, 허영생은 "우리는 타도 동방신기였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에 동방신기와 라이벌 구도였다. 같이 윈윈하면서 열심히 활동하자는 의미였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노래의 주인공 허영생은 “U R MAN이 뜨고 나서 의아했다. ‘따라닷다’라는 가사도 어색했고, 멜로디도 뽕짝처럼 느껴졌다”고 솔직히 밝혔다.

마음을 비우고 활동했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이후 박정민과 함께 ‘U R MAN’,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의 무대를 재현하며 추억을 소환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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