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축제 빛낼 트로트 페스티벌 열린다
홍삼축제 빛낼 트로트 페스티벌 열린다
  • 조인구 기자
  • 승인 2019.08.22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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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페스티벌 기자간담회...10월 12일 트로트 별들의 열정적인 무대 기대
▲ 진안군
[업코리아] 2019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2일 진안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펼쳐진다.

진안군은 22일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송대관 조직위원장 등 트로트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가수들과 함께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올해로 5회째인 2019 트로트페스티벌에는 송대관, 설운도, 장윤정, 김연자, 현숙, 신유, 진성, 서지오, 박성연, 박혜신, 나미애 정상급 트로트가수들이 총출동하여 진안홍삼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트로트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와 조직위원장을 맡은 가수 송대관의 각오, 트로트페스티벌 브리핑, 미니 인터뷰 순으로 진행됐다.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대성황을 이뤄 올해에도 대중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군민과 진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알차고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은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펼쳐지는 2019 진안홍삼축제 기간 중 12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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