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9월N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으로
임실군, 9월N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으로
  • 조인구 기자
  • 승인 2019.08.2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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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독서의 달’행사 운영,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
▲ 임실군, 9월N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으로
[업코리아] 임실군은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9월N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으로’라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독서의욕 고취와 독서 생활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각각의 작은도서관 마다 이용자들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독서의 달 홍보, 강연, 체험, 공연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먼저, 장기 연체로 책을 빌리지 못하는 도서관 이용제한 회원들을 위해 대출정지를 풀어주는 ‘연체 풀어준 DAY~’, 도서관 방문자에게 책갈피 나눔 ‘책속 愛 책갈피’, 독서의 달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하는 ‘서로 書로 독서로’등 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다독다독 작은도서관에서는 내달 2일부터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가로세로 독서퍼즐’ 정답자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하여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체험 활동으로 도서관에서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책속 주인공 그린 나만의 독서대 만들기, 한민족 특유의 ‘흥’을 주제로 한 농악콘서트, 야夜한 인문학 콘서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지사랑 작은도서관에서는 책 읽어주는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마술공연 ‘도서관에 나타난 마술사’등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운 더위가 물러나고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군민들이 독서의 달 행사 참여를 통해 책과 친숙해지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임실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청 누리집 또는 임실군립도서관, 작은도서관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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