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평생학습관 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중랑구, 평생학습관 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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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중랑구청을 방문한 주민들이 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평생학습 수강생 전시회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업코리아] 중랑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중랑구평생학습관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평생학습관 행복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지난 6월부터 매주 1회씩 3개월간 진행된 젠탱글, 보테니컬 아트, 캘리그라피 수업을 통해 탄생한 수강생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회 첫날에는 펜과 종이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는 젠탱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성인과 어린이 등 12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한편 구는 2015년 망우동에 평생학습관을 개관하여 인문, 공예, 예술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행복아카데미와 대학의 교수진이 참여하는 대학연계아카데미를 제공하는 등 평생교육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8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고 올해 4월에는 서울시 공모사업인 동네배움터와 시민제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에도 연달아 선정되어 총 10개의 행복학습센터와 7개의 동네배움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부, 중장년층, 노년층 등 다양한 연령이 평생에 걸쳐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평생학습관에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16개 동에 1개소 이상의 평생학습 공간을 마련하여 구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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