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더 있잖아라면서 나를 눌렀다고 고백했다.
‘아는 형님’ 더 있잖아라면서 나를 눌렀다고 고백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2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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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 형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개그맨 이용진, 이진호, 황제성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세 사람은 대세 개그맨답게 ‘형님 학교’에서도 특유의 깐죽거림과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용진은 "내가 한달에 한번 해외 촬영을 간다"며 "5일~7일 정도 가는데 수근이한테 물어봤다. '아내가 외로워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냐'고 했다"고 전했다.

황제성은 "놀라서 박나래를 쳐다봤더니 이용진이 힘으로 '가만히 있어. 어차피 한 쪽 더 있잖아'라면서 나를 눌렀다"고 고백했다.

자리에서 황제성은 아내에게 경제권을 넘긴 후 뜻밖의 반응을 보게 됐다고 전했다.

강호동은 "축하해줘야 한다. 용진 주니어가 탄생한다"고 알렸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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