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말해 공포 체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전지적참견시점’ 말해 공포 체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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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 캡처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개그우먼 신봉선, 방송인 장성규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앞선 ‘2019전참시 MT’ 당시 전현무는 “번지를 뛰느니 흉가에서 자고 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바. 그의 말에서 비롯된 공포체험은 겁보들을 긴장케 했다.

양세형은 “세팅이 안 된 어떤 상황이 있었다. 그래서 돌아가 때 끝나고 돌아갈 때 이상했다. 아직도 제작진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라고 말해 공포 체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런데 스태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귀신 역할을 맡은 이들 중 여성은 단 한명도 없었으며 오디오 감독 역시 효과음은을 듣지 못했다고 밝혀 좌중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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