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패밀리’ 사람의 신혼 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모던 패밀리’ 사람의 신혼 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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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모던 패밀리 제공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연매출 10억 메밀국수 가게'를 운영 중인 두 사람은 MBN '모던 패밀리'(연출 송성찬)에 합류하며, 데뷔 처음으로 관찰예능에 도전한다.

코미디언-여배우의 이색 조합으로 2014년 화제 속에 결혼한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 사람의 모습은 23일 첫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고명환 임지은 부부는 이태원에 위치한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고명환의 어머니와 누나가 전격 출연해, 임지은 앞에서 고명환의 ‘과거사’를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10억 대박집’ ‘일산 맛집’으로 입소문난 메밀국수 식당에서의 노동 현장과 지인들이 보내준 신선한 횟감으로 다양한 요리를 뚝딱 내어놓는 ‘쿡방’도 고명환-임지은 부부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

제작진은 "두 사람은 오랜 친구에서 부부로 발전한 인연인 만큼, 서로를 향한 믿음과 의리가 남달랐다. 소탈하면서도 생활력 강한 두 부부의 일상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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