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황보라 장혁진 등이 출연했다.
‘자이언트’ 황보라 장혁진 등이 출연했다.
  • 허우진 기자
  • 승인 2019.08.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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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업코리아=허우진 기자] ‘의사요한’ 후속으로 오는 9월 20일 첫 방송된 ‘배가본드(VAGABOND)’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수지, 배우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문성근, 이경영, 김민종, 정만식, 호 황보라, 장혁진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드라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너희들은 포위됐다’ ‘미세스캅’ ‘낭만닥터 김사부’를 작업한 유인식 PD가, 대본은 ‘자이언트’에서 유 PD와 호흡을 맞춘 장영철·정경순 작가가 맡았다.

먼저 이승기는 성룡을 롤 모델 삼은 열혈 스턴트맨이었으나, ‘그날의 일’로 진실을 갈망하는 추격자의 삶을 살게 된 차달건 역을 맡았다.

유쾌하고 정감 가는 면모와 온 몸을 불사르는 액션 등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을 토해내야 하는 이승기는 대사 ‘한 마디’도 허투루 내뱉지 않으려 숙고하는 진정성으로 현장을 휘어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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