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윈닉 주연의 ‘지오스톰’ 08월 19일 08시 30분 OCN 방영
캐서린 윈닉 주연의 ‘지오스톰’ 08월 19일 08시 30분 OCN 방영
  • 김수민 기자
  • 승인 2019.08.19 0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업코리아=김수민 기자] 캐서린 윈닉 주연의 영화 ‘지오스톰’. 2017년 10월 19일에 개봉한 이 영화는 캐서린 윈닉,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애비 코니시, 앤디 가르시아 등이 출연했고, 개봉 당시 총 누적관객수 1,028,384명을 기록했다.

한편 OCN에서 08월 19일 08시 30분에 방영 예정인 ‘지오스톰’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인간이 기후를 조작한다 지구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가까운 미래,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에 갖가지 자연재해가 속출한다. 세계 정부 연합은 더 이상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세계 인공위성 조직망을 통해 날씨를 조종할 수 있는 '더치보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기면서 두바이의 쓰나미와 홍콩의 용암 분출, 리우의 혹한, 모스크바의 폭염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날 수 없는 기상이변이 일어나는데...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