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주스까지 만드는 등 열심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동상이몽2’ 주스까지 만드는 등 열심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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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12일 방송에서는 옥상에 수동 워터파크를 개장한 윤상현♥메이비 가족의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윤상현은 아이들을 위해 2층과 3층을 뛰어다니며 물을 나르고, 수박 주스까지 만드는 등 열심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풀장으로 더위를 식히고 수박 주스를 먹어 조금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 윤상현♥메이비 가족이었다.

조현재 친누나는 식탁에 앉자마자 조현재에 돌직구를 날렸다.

“네가 예능을 해?” “재미있는 사람만 나오던데” “넌 내가 아는 사람 중 썰렁 TOP 5”라며 조현재를 부글부글 끓게 했다.

조현재는 풍수 전문가 김민철을 보자마자 부부금실을 좋아지게 하는 풍수에 대해 물어봤다.

심지어 그는 “현관에 화려한 매트가 있으면 남편이 바람난대”라고 진지하게 이야기 하며, 박민정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도 웃음 폭탄을 날렸다.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도, 조현재는 계속 진지하게 “자기를 지켜주기 위해서”라고 하며 계속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계속 박민정은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조현재는 “내가 바람났으면 좋겠어?”라고 질문을 던지기까지 했다.

조현재♥박민정의 집은 어느 하나 빠짐없이, 풍수지리와 연관이 되어있었다.

박민정은 “나는 오빠가 하는 풍수 중에 매일 화장실 청소하는 게 제일 좋은데”라고 말하며 답답함을 표현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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