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손자, 천신만고 끝에 살아나... 어쩌다가 그런 일 당했나
김영옥 손자, 천신만고 끝에 살아나... 어쩌다가 그런 일 당했나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8.17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토 : 영상캡쳐
포토 : 영상캡쳐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티브이를 시청하던 많은 사람들이 탤런트 김영옥 손자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녀가 방송에서 손자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을 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김영옥 손자가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김영옥은 지난해 겨울 한 방송을 통해 손자의 근황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녀에 의하면 손자는 당시 서른 살이고 현재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고 한다. 이는 삼 년 전 술을 마신 후 운전대를 잡은 차가 손자를 친 것에 연유한다.

이후 급히 병원으로 이송된 김영옥 손자는 사경을 헤매다가 천신만고 끝에 살아났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가 그의 곁에서 긴 시간 동안 병수발을 하다가 건강이 나빠졌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 후 김영옥은 자신이 손자를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