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떡 떡볶이’ 이미 엎지른 물 주어 담을 수 없어... 장난으로 그랬다고? 
‘벌떡 떡볶이’ 이미 엎지른 물 주어 담을 수 없어... 장난으로 그랬다고?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8.17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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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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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요식업체 ‘벌떡 떡볶이’가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이 상호를 이용하는 여러 점포 중 한 점포의 경영자가 인터넷에 올린 글이 공개된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벌떡 떡볶이’가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최근 ‘벌떡 떡볶이’를 운영하는 어느 점포의 주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性범죄를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이 공개가 되자 대중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였고, 급기야 ‘벌떡 떡볶이’의 본사는 오늘 사이트를 통해 대중들에게 사과를 한 후 이 업체의 영업을 더 이상하지 않게 하겠다고 공지를 했다.

점포 주인이 올린 글이 문제가 커지자 그는 “장난으로 그랬다”고 사과를 했으나 이미 엎지른 물을 다시 주어 담을 순 없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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