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장동민은 조은혜가 들어오자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최고의 한방’ 장동민은 조은혜가 들어오자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7 0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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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고의 한방 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탁재훈은 김수미에게 "누구를 소개시켜줄거냐 상민이 , 동민이?"라고 묻자 김수미는 "너도"라고 대답했다.

장동민은 조은혜가 들어오자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조은혜가 들어오자 그는 말을 더듬으며 “어서 오세요”라고 말했고 경직된 태도로 조은혜의 의자를 끌어다 앉게 하는 정석의 매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조은혜에게 “남자를 볼 때 무엇을 보냐”고 물었다.

조은혜는 “느낌을 많이 본다. 전체적인 느낌. 근데 딱 뭐라고 얘기는 못하겠다”라고 답했다.

장동민은 "집에 가서 내 방문을 열면 빈 침대가 있는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더라. 어느날 어떤 여자분이 계셔서 누구냐고 물으면 '아내 되는 사람입니다' 잘 부탁 드린다하고 그냥 살았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장동민이 “부모님이 고생이 많으셨겠다”라고 걱정하자 조은혜는 “그래도 괜찮았던 게 (클래식 대학교에서) 전장(전액 장학금)을 받았다“라고 말하며 수재의 면모를 뽐냈다.

장동민은 “진짜 효녀다”라고 감탄하며 조은혜가 마음에 든 것을 감추지 않았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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