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 마니아들 일제히 시선집중... 먼저 다녀온 이들 이야기에 귀 기울여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 마니아들 일제히 시선집중... 먼저 다녀온 이들 이야기에 귀 기울여  
  • 최재성 기자
  • 승인 2019.08.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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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스틸컷
포토 :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스틸컷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무비 마니아들 사이에서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는 이 무비가 어제(십사 일) 스크린에 걸리면서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이 무비에 등장하는 주인공 드웨인 존슨과의 하와이 현지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드웨인 존슨은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부탁하자 “항상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 조만간 영화 ‘쥬만지’로 한국에 방문할 것 같다”며 “방금 전에도 그 얘기를 했다. 다시 방문할 생각에 벌써 기대된다”고 내한을 예고했다. 

 

한편, 이 영화는 과거 라이벌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이 함께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신경전을 유머로 승화해낸 점이 재미 요소다. 첫 장면부터 두 사람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영화는 둘이 얼마나 다른지 강조한다. 

 

홉스가 거대한 근육을 무기로 자비 없이 두드려 패는 미국 남자라면, 쇼는 날렵하고 빠른 액션을 보여주는 영국 남자다. 홉스와 쇼는 서로 협력하는 와중에도 상대를 골탕 먹이려고 하는가 하면 티격태격하는 둘의 설전이 웃음을 자아낸다.

 

맞아도 타격을 받지 않고 상대의 공격 패턴을 예상해버리는 기계의 몸을 지닌 악당을 상대로 두 명의 강인한 인간이 맞서 싸운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어쩌면 인간성을 강조한다 할 만하다. 액션이 주가 되는 영화인 까닭인지 이 메시지가 유려하고 정교한 방식으로 보이진 않는다. 오히려 투박하고 때로는 오글거린다. 

 

한편, ‘분노의질주 홉스앤쇼’ 쿠키는 총 세 번이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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