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X진세연X진해성, '더 짠내투어' 출연..규현, '물값 전쟁'에 첫 징벌방 위기
광희X진세연X진해성, '더 짠내투어' 출연..규현, '물값 전쟁'에 첫 징벌방 위기
  • 이재성 기자
  • 승인 2019.08.15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tvN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광희, 진세연, 진해성이 ‘더 짠내투어’ 게스트로 출격했다.

12일 11시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 멤버들은 세 번째 여행지인 러시아 모스크바로 떠났다.

규현과 배우 진세연, 이용진과 가수 광희-진해성, 한혜진과 박명수가 각각 짝꿍으로 활약하며, 설계자와 짝꿍이 얼마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는지 평가하는 '쿵짝' 지수가 특별 항목으로 추가됐다.

"12시간 안에 모스크바를 완전 정복하겠다"며 '12시간이 모자라' 투어를 시작한 규현은 지하궁전같은 러시아 메트로부터 붉은 광장, 성 바실리 대성당, 국립 역사박물관, 굼 백화점 등 모스크바의 랜드마크를 잇따라 소개해 "꿈을 꾸는 것 같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어 여행 경비 3분의 1을 먹거리에 투자했다며 야심차게 소개한 고급 레스토랑 점심, 드넓은 고리키 공원에서의 액티비티까지 다채로운 일정을 꾸몄다.

하지만 의욕 넘치는 규현의 과한 설명에 멤버들은 '투머치 토커'라며 자제를 요구하는가 하면, 입버릇처럼 외치는 "시간이 없다"는 재촉에 불만도 터졌다.

특히 물값으로만 2만 8천원을 지출하며 시작된 예상치 못한 물값과 전쟁이 규현을 징벌방 위기로 몰아넣기도 했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