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3연승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복면가왕’ 3연승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5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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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방송캡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지난주, 이하이의 '한숨'으로 잔잔하면서도 강력한 무대를 선보인 '노래요정 지니'. 실력파 가수들을 제치고 가왕 자리를 지킴과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누리꾼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노래요정 지니’ 앞에 전설급 가수로 추측되는 도전자들의 등장으로 쉽지 않은 3연승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복면우유가 승리해 2라운드 진출을 했다.

요구르트의 정체는 박성호였다.

특히, "단점을 못 찾겠다", "야성미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은 한 복면 가수는 판정단으로부터 연달아 극찬을 받으며 가왕 자리를 위협할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유영석은 "가왕을 실력으로 위협할 분이 나왔다"며 가왕이 교체될 가능성도 있음을 시사했다.

정체가 공개될 때마다 환호성 데시벨 신기록을 기록할 역대급 라인업 무대는 11일 오후 5시 MBC ‘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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