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송강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악마가’ 송강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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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11일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歌)’) 측은 카메라 밖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더위도 날려버릴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 송강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악마가’는 판타지 소재를 디테일하게 살린 연출과 반전 전개, 귀를 호강시킨 따뜻한 음악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색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 배우들의 열연이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정선심은 형편이 여의치 않아 수시로 돈을 빌리는 모습이나 쓰러진 남편을 돌보는 일이 이미 익숙해진 삶을 담아내며 짠하게 만들었다.

아직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김이경과 그 가족의 과거에 정선심은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소희정의 역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등장부터 4차원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 송강은 청량한 미소로 주변마저 밝힌다.

각기 다른 개성으로 똘똘 뭉친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은 ‘악마가’의 다음 이야기에 기대케 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 송강의 열연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먼저, 지루할 틈 없는 연기로 ‘하드캐리’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정경호, 박성웅의 반전 면모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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