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스핑크스 고양이 네 마리를 키우고 있었다고 말했다.
‘동물농장’ 스핑크스 고양이 네 마리를 키우고 있었다고 말했다.
  • 박진환 기자
  • 승인 2019.08.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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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8월 11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SBS 예능프로그램 ‘동물농장’이 방송된다.

최근 녹화 현장에서 제작진은 경기도 양주의 한 가정집을 동물농장이 찾았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품종묘 중에서도 희귀묘에 속하며, 털이 없는 게 특징으로 고가로 분양된다.

'동물농장'에 등장한 스핑크스 고양이는 원래 주인이 있었으나 사정이 생겨 키울 수 없게 됐고, 이에 고양이들은 아파트 주변을 돌며 길거리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샀다.

단순히 육아 방식의 차이라기엔 뭔가 다른 이유가 있어 보이는데, 바람이가 왜 철부지 엄마를 자처하는지 그 이유를 ‘동물농장’에서 확인해본다.

주민들은 이 아파트에 사는 한 남자가 스핑크스 고양이 네 마리를 키우고 있었다고 말했다.

몇 달 전부터 집안에선 악취가 나고, 사람이 드나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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